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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잔 속에 그대

작성자美林 / 임영석|작성시간26.06.09|조회수6 목록 댓글 0


찻잔 속에 그대
             
                 글/이 성 지


사랑하는 사람과 커피 한잔
생각나네요.

때로는 친구처럼 부담 없는
그런 사람입니다.

늘 부담 없고 이야기 들어
줄 수 있는 분 어디 없나요.

항상 짜증 내지 않으면
웃음 주는 분이면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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