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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네 계단

작성자美林 / 임영석|작성시간26.06.23|조회수8 목록 댓글 0

 

 

관심[關心의 계단階段

만약 그대가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면 
그 사람의 어깨 위에 소리없이 내려앉는 
한 점 먼지에게 까지도 지대[地大]한 관심[關心]을 부여[附與]하고

그 사람이 소유[所有]하고 있는가장 하찮은 요소[要素]까지도
지대[地大]한 관심[關心의 대상[對象]으로바라볼 수 있을 때
비로소 사랑의 계단[階段]으로 오르는 문[門]이 열리기 때문이다 

이해[理解]의 나무에는 사랑의 열매가 열리고 
오해[誤解]의 잡초에는 증오[憎惡]의 가시가 돋는다.

 

 

이해理解의 계단階段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어떤 결함[缺陷]도 내면적[內面的] 
안목[眼目]에 의존[依存]해서 바라보면 

아름답게 해석[解釋]될 수있는 법이며 
걸레의 경우[境遇]를 생각해 보라 외형적[外形的] 
안목[眼目]에 의존[依存]해서 바라보면 비천[飛天]하기 그지없다. 

내면적[內面的] 안목[眼目]에 의존[依存]해서 
바라보면 숭고[崇高]하기 그지없고 걸레는 다른 사물[事物]에 묻어 있는 
더러움을 닦아내기 위해 자신[自身]의 살을 헐어야 하며 

이해[理解]란 그대 자신[自身]이 
걸레가 되기를 선택[選擇]하는 것이다.

 

 

존중尊重의 계단階段

그대가 사랑[LOVE]하는 사람을 존중[尊重]하지 않으면 
그대가 간직하고 있는 사랑[LOVE]이 이어지지 않고 
그대가 간직하고 있는 사랑[LOVE]이 깊어지지 않으면 

그대가 소망[所望]하고 있는 
행복[幸福]은 영속[永續]되지 않는다. 

 


헌신獻身의 계단階段

신[神]이 인간[人間]을 빈손으로
이 세상[世上]에 내려보낸 이유[理由]는
누구나 사랑 하나만으로도 이 세상[世上]을 충분히 

살아갈 수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함이며 
신[神]이 인간[人間]을 빈손으로 저 세상[世上]에 데려가는 이유[理由]는 
한평생[限平生] 얻어낸 그 많은 것들 중 

천국[天國]으로 가지고 갈 만한 것도 오직 사랑밖에 없음을 신[神]이 
세상만물[世上萬物]을 창조[創造]하실 때 제일[第一] 먼저 빛을 만드신 
이유[理由]는 그대로 하여금 세상만물[世上萬物]이 

서로 헌신[獻身]하는 모습을 보게 하여 마침내 가슴에 아름다운 
사랑이 넘치도록 만들기 위함이다.


----------좋은 글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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