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여 산행 즐거운 날
美林 / 임영석
강한 햇살 아래
초록빛 푸르름이여
매달 둘째 주말 즐거워라
말끝마다 웃음꽃이 활짝 피네요
어린 시절 만나
일 평생 동무 되어
세월 시간 주마등 같아라
언제나 만남은 새록새록 그때로
옛날로 회전축
돌고 돌아가는 날
아름다운 날의 추억 놀이
기쁨이 샘솟는 미소 띤 나들이
아주 작은 말도
희희낙락 미소의
발전소가 따로 있을쏘냐
즐거움 마음은 젊음이 되었소
긴 세월 그림자
추억 페이지 하나
둘 넘기는 일기장 기억
오늘의 행복은 노년의 시간표
건강 유지 위한
주름살도 천천히
꼬부랑 때도 늘 이렇게
아름다운 만남을 위하여 축배
오징어!~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