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 용과 유럽의 용의 차이
공룡처럼 생각을 했나 봅니다!
비교를 해 본다면 한참 귀여운 듯
제물로 사람을 바치다가
용감한 용사가 나와
공주를 구하고 결혼했다는
흘러내려오는 전설의 다리에서
작은 시냇물 같은 강에
유람선이 다닙니다!
다리 낭간에 가득한 꾸러미
여기도 한양의 남산에 자물쇠
채워 사랑의 징표로 줄줄이
걸어 놓은 것이 막상막하
이곳은 류블랴나 사라의 다리
낭만의 명소 직장도 점포도
오후 일찍 오후 4시면 문을 닫고
즐기는 유럽의 문화
아담과 하와의 상징이라는데
사람 형상은 맞는 듯하나
어찌 동양 스타일은
아닌듯하오이다
단 이곳 다리 밑에는 화장실이
공짜라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유료 화장실 사용 한 번에
1유로(1,760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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