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잘츠부르크 구시가지를 끝으로

작성자美林 / 임영석|작성시간26.06.19|조회수8 목록 댓글 0


이곳이 바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마리아가 어린이들과
"도레미 송"을 불렀던 촬영지라는 유명세

뭐 별로 볼거리는 없네요!
화장실이 공짜!

다음은 기대하셔도 될 멋진 풍경

장크트 길겐 - 1,522m 쯔뵐프호른 산(Zwolferhorn)

향하여 출발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