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핀 날,
덕수궁에서의 촬영
사진 못 찍히기로 유명한 나와 내 짝.
소품 하나 준비하지 못했고,
포즈 연습도 표정 연습도 전혀 못 하고 갔는데,
작가님이 너무 예쁘게 담아주셔서 너무 갬동
촬영 내내 열정적으로 찍어주시는 모습에 1차 감동
표정도 포즈도 어색한 우리 같은 초보들에게
하나하나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또 한 번 더 감동했던 시간.
덕분에 벚꽃처럼 예쁜 추억을 남길 수 있었던 덕수궁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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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핀 날,
덕수궁에서의 촬영
사진 못 찍히기로 유명한 나와 내 짝.
소품 하나 준비하지 못했고,
포즈 연습도 표정 연습도 전혀 못 하고 갔는데,
작가님이 너무 예쁘게 담아주셔서 너무 갬동
촬영 내내 열정적으로 찍어주시는 모습에 1차 감동
표정도 포즈도 어색한 우리 같은 초보들에게
하나하나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또 한 번 더 감동했던 시간.
덕분에 벚꽃처럼 예쁜 추억을 남길 수 있었던 덕수궁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