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들과 이틀 연속 지진대피훈련을 해봅니다^^
오늘은 매실청을 만들다가!!
실전으로~
어제는 모양꽃 색종이 꾸미다가!!
연습으로~
한참 이런 저런 놀이에 집중하던 포도들에게 갑자기 "지진이야~~~" 라고 소리쳤더니 벌떡 일어나네요ㅎㅎ
교사가 준비한 매트 속으로 쏙!! 숨어 기다립니다.
아직은 지진이 정확히 무엇인지, 언제까지 숨어야 하는지 상황판단이 어려운 꼬꼬마들이지만!!! 선생님을 참 잘 따라주고 기다려줘서 참 대견했지요😊😊😊
이번 주도 한 뼘 더 멋있어졌어요~~~
p.s : 매실청은 100일 뒤!!
9월 13일 형님동생들과 함께 맛있게 먹을 예정이랍니다^^ 100일동안 맛있는 매실청이 되도록 포도들과 잘 발효시켜 보겠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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