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오! 삼광빌라! 시청률 32.9% 달성하며 해피엔딩
삼광빌라 입주자들의 상상도 못한 정체..? 비밀 가득한 이 사람들의 사람냄새
나는 동거생활! 42화 43화에서는 진기주, 이장우가 결혼식을 올리면서
코알라-뭉이 커플을 응원하는 사람들 입에 함박웃음이 지어졌어요
둘이 잘되는거 보니까 너무 예쁘더라구요.
아무튼 끝 까지 봤던 오 삼광 빌라 마지막 회 결말 같이 봐요
이해할 수는 없지만 정민재씨는 우정후씨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겠다고 함.
생활 속의 우정후씨가 얼마나 변했는지 같이 생활하면서 겪어보고 마음을
정하기로 했어요.
회사에서 초 키고 난리치던 이들은 화재경보가 작동되서 물 맞음
첫날밤이라 기념하려고 했다고 변명하는 중 상황이 심각해진 것 같으니까
마지막 카드를 쓰기로 했다.
그리고 여기서 산 꽃다발을 엄마한테 다시 줌.
엄마라고는 안 부르지만 서로 알고 있음.
자기 대신 차에 치인 아버지가 퇴원할 때가 되어서
챙기러 온 빛채운은 엄마가 삼광빌라로 오라고 했다고 전함.
처음엔 거절하려 하다가 냉큼 들어가기로 한 아버지
전형적인 개꼰대 한국남자였던 우정후는
머리를 다친 후 이상해져서 뭐 정민재씨한테 서재도 만들어줌.
그간 방 가져본 적 없지 않나며 재미가 있고 없고를 떠나
해피엔딩으로 잘 마무리된 것 같은 오 삼광빌라 마지막회 결말이었고요?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코알라씨 노출씬임..
배에 왕자 없으면 노출씬 넣지 않기로 해요..본 눈 팝니다..
오케이 광자매인가 다음 드라마 재밌을 것 같아서 기대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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