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람쥐 로켓처럼 쏜살같이 다람쥐가 나무를 타고 올라가네 구멍으로 내려갈 때처럼 빠르게. 그리곤 갑자기 멈춰서서 귀를 쫑긋 세운다. 다람쥐에겐 기어가 둘밖에 없다. 급정거가 아니면 최고속도. 그리곤 다시 말 탄 기수가 허공 속으로 경마를 달리게 하듯 --->번역자의 실수? 경주마를 힘차게 솟구쳐 오른다. *읽고 나서 거듭 박수. 멋진 묘사, 리얼한 표현에 감탄. *경마[ 競馬 ]는 일정한 거리를 말을 타고 달려 빠르기를 겨루는 경기이니 경주마로 번역해야. *재미있는 표현 다람쥐에겐 기어가 둘밖에 없다. / 급정거가 아니면 최고속도. 다람쥐의 특징을 잘 잡아 표현했다고 본다. (2009. 12.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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