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바다 작성자예측불허|작성시간00.04.10|조회수4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바다는 나를 안다 . 아무말 없이 자신에 품에 나를 맡겨도 묻지 않는다. 바다는 그렇게 기다려 준다. 내가 돌아오기를 난 바다를 모른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