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4월 21일 한여자의 일기..
아침 7:00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잠자리에서 일어났다..
세수하고..식사하고..그리고 집을 나섰다..
그때부터...언제나 그랬던것처럼 그사람의 시선이 느껴졌다...아주 기분좋은 시선...난 그 시선이 좋다...
고 3때 그 미친놈이 날 범하려 했을때도 막아준건 어쩌면 저 시선의 주인공일지도 모른다...그때부터 저 시선은 더욱 확실하게 느껴졌으니까...
그 시선의 주인공은 누굴까?? 나를 사랑하는걸까??
그를 빨리 내앞에 끌어내고픈 욕망은...결혼발표로까지 날 이끌었다...그러면 그는 내앞에 나타날테니까...
후훗...내일이 기대된다...그사람은 과연 내앞에 나타날까??
-------------------------------------------------------
2000년 4월22일 백수 살인범의 일기
니가 피아노 학원에서 나오는걸 봤을때 난 느꼈지...저앤 내 사랑이다..란걸...
넌 그때 너무 어렸어...그래서 난 잠시 기다리기로했지..
널 지켜보면서 말이야...솔직히 솜털도 채 안가신 널 잡아먹어봤자 비린내만 날테니까...그래 분명 그랬을꺼야...
넌 어렸으니까...!!
넌 점점 자라났지...누가 봐도 반할만큼의 그런 여자로...너무 아름다웠지...넌 내 신부감으로 적합한 교양있고 아름다운 여자였어...하지만 넌 나를 남자로 받아들이지 않았어
난 너무 늙어있었거든...사실 널 기다리는데 상당한 시간이 지났으니까...젠장...넌 나를 늙은 동네 백수쯤으로 생각했겠지...그래 분명 그랬을꺼야...
젠장...그래서 난 니가 나만큼의 나이가 되기가지 기다리기로 했어...늙어가는걸 보면서 말이야...근데 기다리는게 엄청 지루해지더군....그래서 막 짜증이 나던차에...그때 하필 니가 다른남자와 결혼을 한다하더군...젠장...
그럼 도대체 기다리던 나는뭐야??난 미친놈인줄 알아??
그래서.....
그래서 말야 난 너희둘을 이렇게 죽여버린거야...이렇게...
다..너때문이야..그래 맞아 너때문이야...
난 이렇게 기다리는데...이렇게 기다리고 있었는데..제길..
아참 말이 나와서 말인데...니가 고3때 그때...그...그...그뭐더라??하여튼 그놈을 죽인것도 나였어..그놈 널 뺏아가려했거든...널 지켜보고있는 내가 있는데 말이야...후후
그런데...지금 너무 슬프다...너도 슬프지??.
그래 아마 너도 슬플꺼야...
"재미있게 읽으셨나 모르겠네....원래 이건 내가 이야기하나 만들어서 소설이라도 하나 써보려고 생각했던 소재중에 하나인데...너무 음침하게될것같고..또...너무 흔해빠진것같아서...그냥 짧게 한번 올린거입당~~^^;;;
너무...슬픈이야기인가??!! ^^;;;
우...또다시 떠오르는군...도대체 내속엔 뭐가 들었을까...!!!
날 모르는 사람들이 날 음침한놈으로 생각하진 않을까??
어쩌면 미친놈으로 생각할지도 모르겠군...히히..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죽여버려야지...^^;;; (농담임당..아시죠?)
음..어쨌든 문동환의 이야기는 계속된다...아함...이제 일나가야징..."
아침 7:00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잠자리에서 일어났다..
세수하고..식사하고..그리고 집을 나섰다..
그때부터...언제나 그랬던것처럼 그사람의 시선이 느껴졌다...아주 기분좋은 시선...난 그 시선이 좋다...
고 3때 그 미친놈이 날 범하려 했을때도 막아준건 어쩌면 저 시선의 주인공일지도 모른다...그때부터 저 시선은 더욱 확실하게 느껴졌으니까...
그 시선의 주인공은 누굴까?? 나를 사랑하는걸까??
그를 빨리 내앞에 끌어내고픈 욕망은...결혼발표로까지 날 이끌었다...그러면 그는 내앞에 나타날테니까...
후훗...내일이 기대된다...그사람은 과연 내앞에 나타날까??
-------------------------------------------------------
2000년 4월22일 백수 살인범의 일기
니가 피아노 학원에서 나오는걸 봤을때 난 느꼈지...저앤 내 사랑이다..란걸...
넌 그때 너무 어렸어...그래서 난 잠시 기다리기로했지..
널 지켜보면서 말이야...솔직히 솜털도 채 안가신 널 잡아먹어봤자 비린내만 날테니까...그래 분명 그랬을꺼야...
넌 어렸으니까...!!
넌 점점 자라났지...누가 봐도 반할만큼의 그런 여자로...너무 아름다웠지...넌 내 신부감으로 적합한 교양있고 아름다운 여자였어...하지만 넌 나를 남자로 받아들이지 않았어
난 너무 늙어있었거든...사실 널 기다리는데 상당한 시간이 지났으니까...젠장...넌 나를 늙은 동네 백수쯤으로 생각했겠지...그래 분명 그랬을꺼야...
젠장...그래서 난 니가 나만큼의 나이가 되기가지 기다리기로 했어...늙어가는걸 보면서 말이야...근데 기다리는게 엄청 지루해지더군....그래서 막 짜증이 나던차에...그때 하필 니가 다른남자와 결혼을 한다하더군...젠장...
그럼 도대체 기다리던 나는뭐야??난 미친놈인줄 알아??
그래서.....
그래서 말야 난 너희둘을 이렇게 죽여버린거야...이렇게...
다..너때문이야..그래 맞아 너때문이야...
난 이렇게 기다리는데...이렇게 기다리고 있었는데..제길..
아참 말이 나와서 말인데...니가 고3때 그때...그...그...그뭐더라??하여튼 그놈을 죽인것도 나였어..그놈 널 뺏아가려했거든...널 지켜보고있는 내가 있는데 말이야...후후
그런데...지금 너무 슬프다...너도 슬프지??.
그래 아마 너도 슬플꺼야...
"재미있게 읽으셨나 모르겠네....원래 이건 내가 이야기하나 만들어서 소설이라도 하나 써보려고 생각했던 소재중에 하나인데...너무 음침하게될것같고..또...너무 흔해빠진것같아서...그냥 짧게 한번 올린거입당~~^^;;;
너무...슬픈이야기인가??!! ^^;;;
우...또다시 떠오르는군...도대체 내속엔 뭐가 들었을까...!!!
날 모르는 사람들이 날 음침한놈으로 생각하진 않을까??
어쩌면 미친놈으로 생각할지도 모르겠군...히히..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죽여버려야지...^^;;; (농담임당..아시죠?)
음..어쨌든 문동환의 이야기는 계속된다...아함...이제 일나가야징..."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