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두 번째 글이군요~~
좋은 시를 외우고 있으면 좋으련만....
오늘도 또 창작시 한편을 올립니다.
전 너무 비관적이고 암울한 시를 많이 쓰는 것 같아
이렇게 발고 순수한 영혼을 띄웁니다....
제가 꼭 김소월시인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것 같다는
말을 남긴 채...
하얗다.. 그것은 빛과 연류되어
나의 심장을 고동치게 만들었다.
정말 화사하다... 어찌하여 그렇게 화사한지
내가 태어나서 그렇게 화사한 것은 보질 못했다
설사 너가 아름다운 장미라도 그것에 비하랴...
그것은 나에게 또 다른 의미를 가져다 주었다...
그것은 유동적인 것이었다.
아무리 소중히 여긴다해도
그것은 ... 그대로 그것은 항상 내 맘속에 있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또 하루를 다시 시작한다.
그 활력소를 나의 혈관에 심어주었기에
나는 계속해서 또 어떠한 어려움에도..
항상 밝고 순수한 마음을 내게 심어준다.
가장 큰 행운은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그것을 보았다는 것이다.
지금 내 곁엔 없지만 항상 내맘속에 있다
~~ 그래도 또 어두운 면이 없지않아 있네요..
제가 그동안 너무 암울한 사상만을 가직도 있진
않았는지...
여하튼 모든 사람들에겐 이것이 간직될것이다.
좋은 시를 외우고 있으면 좋으련만....
오늘도 또 창작시 한편을 올립니다.
전 너무 비관적이고 암울한 시를 많이 쓰는 것 같아
이렇게 발고 순수한 영혼을 띄웁니다....
제가 꼭 김소월시인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것 같다는
말을 남긴 채...
하얗다.. 그것은 빛과 연류되어
나의 심장을 고동치게 만들었다.
정말 화사하다... 어찌하여 그렇게 화사한지
내가 태어나서 그렇게 화사한 것은 보질 못했다
설사 너가 아름다운 장미라도 그것에 비하랴...
그것은 나에게 또 다른 의미를 가져다 주었다...
그것은 유동적인 것이었다.
아무리 소중히 여긴다해도
그것은 ... 그대로 그것은 항상 내 맘속에 있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또 하루를 다시 시작한다.
그 활력소를 나의 혈관에 심어주었기에
나는 계속해서 또 어떠한 어려움에도..
항상 밝고 순수한 마음을 내게 심어준다.
가장 큰 행운은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그것을 보았다는 것이다.
지금 내 곁엔 없지만 항상 내맘속에 있다
~~ 그래도 또 어두운 면이 없지않아 있네요..
제가 그동안 너무 암울한 사상만을 가직도 있진
않았는지...
여하튼 모든 사람들에겐 이것이 간직될것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