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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랑

[[애송시]][윤동주]새로운 길

작성자카라|작성시간00.07.16|조회수318 목록 댓글 0

새로운 길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詩.윤동주



<신경림의 시를 찾아서>.우리교육.




*많이 더웠던 하루...

다시 새로운 날을 기다리며 시 한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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