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님의 시를 자주 읽게되는(?) 회원입니다. 무심코 보았던 시 중에 정곡을 찌르는 이야기들이.....있어서, 요즘은 거의 매일 읽게 됩니다. 이런 글 올리기가 좀 그래서 직접 멜을 보내려 했는데, 아쉽게도.......방법이.....
사실 제 경우보다 제 친한 친구한테 더 맞는 부분이 많았나 봅니다. 여자 땜에 병을 앓고 있죠..... 그 놈아는....혹시 시 쓸때 힘들거나, 뭐지? 음~ 맞어....슬럼프에 빠졌을 때 이 팬(?)들을 기억하구....정력적인 활동(?) 계속 하시길 바랍니다. 히히......좀 쑥스럽군요.
암튼.....새벽녘에 설 어느 겜방에서 웃음^-^이 보낸 펜레터였습니다. 참고로....전 구찌 넘버 쓰리(?)가 젤 맘에 듭니다...... 그럼.....
사실 제 경우보다 제 친한 친구한테 더 맞는 부분이 많았나 봅니다. 여자 땜에 병을 앓고 있죠..... 그 놈아는....혹시 시 쓸때 힘들거나, 뭐지? 음~ 맞어....슬럼프에 빠졌을 때 이 팬(?)들을 기억하구....정력적인 활동(?) 계속 하시길 바랍니다. 히히......좀 쑥스럽군요.
암튼.....새벽녘에 설 어느 겜방에서 웃음^-^이 보낸 펜레터였습니다. 참고로....전 구찌 넘버 쓰리(?)가 젤 맘에 듭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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