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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랑

[[추천]][이정하] 낮은 곳으로...

작성자mickey|작성시간01.06.07|조회수304 목록 댓글 0
낮은 곳으로.. 낮은 곳에 있고 싶었다. 낮은 곳이라면 지상의 그 어디라도 좋다. 찰랑찰랑 물처럼 고여들 네 사랑을 온몸으로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한 방울도 헛되이 새어나가지 않게 할 수만 있다면. 그래, 내가 낮은 곳에 있겠다는 건 너를 위해 나를 온전히 비우겠다는 뜻이다.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 주고 싶다는 뜻이다.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詩.이정하) ======================================================= 낼 셤 보는뎅.... 두과목이나 되는뎅.... 어여 전 가봐야겠습니다.... 자든.. 공부하든... 컴 앞에서는 나가 앉아야겠죠? 좋은 밤 되세요! 그럼 이만.. 총총.... 항상 행복하세요 < 낼보는 셤을 너무너무 보기 싫은 미키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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