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천] 기대 혹은 상처에 관하여 작성자mickey|작성시간03.08.27|조회수16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기대 혹은 상처에 관하여 非犬이라는 말은 없지만 非人間이라는 말은 있다. 그것은 애초에 개에게 거는 기대와 인간에게 거는 기대가 다르기 때문이다. 기대란 항상 어긋나기 마련인 것, 기대하지 않음으로써 우리는 상처받지 않는다. (詩.박상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