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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꽃 아래서 _ 송수권

작성자오래된골목| 작성시간08.05.26| 조회수11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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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구별여행자 작성시간08.05.26 마음이 더 없이 여유로워 지는 느낌인데요. 오늘 같이 좋은 날씨에 공기좋은 곳에 앉아 휘휘 둘러보고 싶네요. 조용한 곳에서 모든 것을 잊고..
  • 답댓글 작성자 오래된골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5.26 대학 시절, 인문대학 주변엔 등나무가 많았어요. 향기 지천인 그 나무그늘 아래서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것 같은데.... ^^
  • 작성자 보둠이 작성시간08.05.26 은은한 소리가 들린다.. 좋은 꽃들 피어나는 그 속에서.. 다시금 되새기게 되네요..^^ ㅎ
  • 작성자 초록여신 작성시간08.05.27 등꽃 아래서 선물받은 그 부채를 쫘악 펴서 더위를 물리치면 신선이 따로 없을 것 같아요. 아, 부러워랑. *(^_^)*
  • 작성자 열린 풍경 작성시간08.05.28 시인의 '남도의 맛과 멋'이란 책이 있어요. 남도의 음식문화를 화려한 입담으로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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