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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알프레드 디 수자]

작성자수선화|작성시간09.01.18|조회수1,848 목록 댓글 1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 류시화 엮음 - 오래된미래>>

 

 

 

 

새해가 되면서 계획했던 수많은 일들.. 벌써 포기가 되고 있는 일들도 있네요.

연말에 후회로 남지 않기 위해,

세월이 흘러 후회로 남지 않기 위해,

죽음이 나를 찾아왔을때 후회로 남지 않기 위해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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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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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반쪽이 | 작성시간 09.01.19 읽을 때마다 찡한테 맨날 까먹어요!! 이제 일주일은 버텨주겠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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