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읽어본 아버지의 유서 - 정호승 작성자도화지| 작성시간09.10.22| 조회수13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다래투 작성시간09.10.22 첫 행이 마음 밭에 깊이 큼직한 바위로 박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원고지 사러 문방구 가는 다래. 살아 있는 동안 다래가 꿈꾸어야 할 것이기에. 서울은 아니 개봉은 흐림.청주는 맑은가 오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wkim 작성시간09.10.22 시를 쓰지 말고 시를 빚어라 .그리고 심심하면 시나 한잔 마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별빛 작성시간09.10.23 내가 아는 사람은 삶이란 떠나갈 것을 알면서도 지금 순간을 손으로 꼬옥 쥐는 것이라고 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꿀꿀이 작성시간09.10.23 염치없이 담아 갑니다 ^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꽃지는저녁 작성시간09.10.26 그럼 무얼해야 하나.. 막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록여신 작성시간09.10.29 도화지님을 와락 꼬오옥 꼭 안아드립니다. 아프더라도 조금만 참아주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