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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월에 펄펄[최정례]

작성자JOOFE| 작성시간10.01.20| 조회수12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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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꽃지는저녁 작성시간10.01.21 summer snow 가 심해에서 헤엄치는 플랑크톤이라는 것을 시셀의
    노래를 통해 알았던 생각이 나요.
    환상적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 시는 다소 현실감을 일깨워주네요.
  • 작성자 초艸 작성시간10.01.21 맨솔래담을 종아리에 바르는 새벽/ 어처구니 없는 맷돌은 화단 장식으로 쓰면 딱이더란 말이쥐~
  • 작성자 jwkim 작성시간10.01.21 옥주현의 노래 한여름에 내리는 눈이 생각납니다.^^*어처구니-물고기 마누라 이름이 구니/*어주구리 -구니가 소리지르면 남편 물고기는 9리를 뛸 수 있다; ㅎㅎ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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