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평상이 있는 국숫집 / 문태준

작성자플로우| 작성시간10.08.14| 조회수1818|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금란초 작성시간10.08.15 가재미라는 시집에서 왜 난 이 시를 기억못하는지.. 오늘은 국수를 삶아야겠다.
  • 답댓글 작성자 플로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20 올 점심은 비빔면과 구포국수 삶아서 인스탄트 비빔면 양념이랑 오이 채, 양파, 파프리카랑 쯧쯔스ㅡ~~~~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