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 [장석남] 작성자초록여신| 작성시간10.08.30| 조회수14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10.08.31 아, 그라게요. 이제 여름의 끝인가요? 아침저녁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걸 보면... 근데 한낮의 무더위는 진짜 미워요. 여름은 아직도 내게 머물고 있는데....초록은 멀어져 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초록여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30 지방층이 높은 전 무지 더웠었네요. ㅎㅎ. 가을을 기다리며 애써 여름에 마침표를 찍어보지만 아직 아니라고 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wkim 작성시간10.08.30 초록이 지쳐 여름은 끝을 원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초록여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30 맞아요. 초록은 동색이라... 저도 지치고... 가을의 입구에서 만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리둥실 작성시간10.08.31 '여름의 끝으로'란 말을 듣고 잠시 휘청했네요. ^^이상하게 고향 생각과 어머니는 여름의 끝에서 떠오르더라고요. 이상하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금란초 작성시간10.09.01 여름의 끝이 만는 것 같애요. 오늘이 9월1일라서 그런지. 가을의 시작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