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과 바람
등불 하나가 걸어오네
등불 하나가 내 속으로 걸어들어와
환한 산 하나가 되네
등불 둘이 걸어오네
등불 둘은 내 속으로 걸어들어와
환한 바다 하나가 되네
모든 그림자를 쓰러뜨리고 가는 바람 한 줄기
詩.강은교
시집"등불 하나가 걸어오네".문학동네.1999.
등불 하나가 걸어오네
등불 하나가 내 속으로 걸어들어와
환한 산 하나가 되네
등불 둘이 걸어오네
등불 둘은 내 속으로 걸어들어와
환한 바다 하나가 되네
모든 그림자를 쓰러뜨리고 가는 바람 한 줄기
詩.강은교
시집"등불 하나가 걸어오네".문학동네.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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