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다 / 황지우 시 작성자홍수염| 작성시간11.01.11| 조회수262|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오쉬쁘만젤쉬땀 작성시간11.01.12 자식들은 부모의 깨달음을 위해 온다고도 하죠 ^^ 그 무섭다는 핏줄이 부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홍수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13 저의집 막내동생도 38인데,, 아직 장가를 안가고 있지요. 선도 수십번 보았는데,, 마음이 없는 것인지,,결혼은 '때'와 '사람의 인연'이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선을 꽤 많이 보고 결혼 했는데요. ^^;;;열심히 살고 인연을 찾으면,,, '누군가'가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2011년 화이팅! 입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전거 작성시간11.01.13 슬픔이 있기에 눈물이 있고 그 눈물의 힘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러니 슬픔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홍수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13 세상 일이 우스운 것은 절망의 끝에도 '희망'의 빛이 보인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이살아 가는 것이겠지만,, 그런 의미에서 사람은 '위대'하기 까지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름 작성시간11.01.13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라는 시가 생각나네요 신년들어 새로운 나를 찾고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새로운 나를 찾아가려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홍수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13 조성모의 '가시나무새' 그 노래 저도 애창곡 입니다. 이현우의 노래도 좋지요. ^^;;새해에는 더욱 발전하고 자아를 굳건하게 성숙시키는 한해이길 기원 합니다.아름님, 화이팅! 입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송 작성시간11.01.16 가면뒤에 감추어진 자아..2011년도에도 떳떳하게 가면을 벗어야할텐데...마음이 통하는 시 한편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홍수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17 마음이 통한다고 하시니,, 감사 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