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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의 부처 / 이원규

작성자플로우| 작성시간11.02.04| 조회수11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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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자전거 작성시간11.02.11 동백꽃 떨어지는 소리, 매화꽃망을 터지는 소리 좀 실컷 들어보고 싶습니다 한 한달쯤...
  • 작성자 초록여신 작성시간11.02.12 지리산 행복학교에 기거하시는 낙장불입 시인의 시군요...지천에 매화가 유혹하는 봄엔 다시 그곳에 가서 매화차 한잔 훔쳐마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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