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짬뽕[신미균] 작성자JOOFE| 작성시간11.03.05| 조회수197|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기린33 작성시간11.03.05 주페님,, 시를 보시는 안목이 뛰어나십니다^^해설도 재미있고요^^대단하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OO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06 ㅎㅎ 고맙습니다. 시안에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와서 한 편 올렸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전거 작성시간11.03.06 군대에 있다 휴가나왔을 때 제일 먹고 싶었던 게 짜장면 짬뽕 탕수육이었죠 아마 다들 그러셨을 것 같은데... 그것조차 한끼 맘놓고 먹을 수 없는 궁핍에 말문이 막히네요 갈수록 메말라가는 서민경제에 언제나 촉촉한 봄비가 적셔줄까요? 답답하기만 합니다 에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OO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06 각 가정마다 핸드폰비용만 줄여도 짬뽕은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스마트폰은 대개 한달에 칠,팔만원은 줘야 하니까요.일주일에 한번씩 주유할 때마다 얼마나 가슴을 졸여야 하는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까삐딴 작성시간11.03.06 얼마 전 딸 초등학교 졸업식 마치고 근처 호텔 중식당에서 [중식 코스 요리의 마지막으로 나오는 짜장면] 먹으면서 옛날 저가 졸업할 때 먹었던 [단품 짜장면]이 많이 생각나데예~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OO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06 평생 한번밖에 없는 졸업식인데 마지막으로 나오는 짜장면은 먹어줘야겠죠.ㅎㅎ곱배기는 먹어야 직성이 풀렸는데 요즘은 한그릇 먹기도 벅찹니다.단무지가 꼭 있어야 먹을 수 있는 짜장면!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래된골목 작성시간11.03.07 정말 주페님의 시해설은 언제 봐도 촌철살인의 힘이 느껴지네요. 얼큰한 짬뽕 국물 생각나는 밤이에요. 후훗.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OO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08 ㅎㅎ 해설은요. 걍 느낀대로 적은 건데......오랜만에 골목님과 교감할 수 있어서 반갑고 고맙습니다.골목님이 없는 시사랑은 앙꼬없는 찐빵이라나 뭐라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