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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를 읽고 있다 [배영옥]

작성자초록여신| 작성시간11.03.09| 조회수18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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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금란초 작성시간11.03.10 요즘 시인들은 석사는 기본이가 부다. 내가 아는 언니의 이름이 배영옥이다. 헌데 시인같은 이름은 아닌것 같다. 내 이름처럼.
    오늘밤은 손톱달이 이쁜 밤이다. 그래서 시가 시로 보이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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