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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가는 배 한 척을 세우기 위해 / 정선

작성자플로우| 작성시간11.03.12| 조회수13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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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해피사랑 작성시간11.03.18 그대를 잊는다는것은 아우슈비츠 주검의 금발로 짠 담요를 덮는 일보다 더 끔찍한 일이다 혁명의 수인인 그대가 좋아하는 혁명을 나지막이 불러보네 ...
    참으로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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