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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희덕 / 연두에 울다.

작성자홍수염| 작성시간11.04.04| 조회수41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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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동송 작성시간11.04.05 고운시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홍수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06 환하고 밝은 이 봄날에 '좋은일'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
  • 작성자 초록여신 작성시간11.04.05 그 연두가 여름엔 싱싱한 잎과 꽃잎을 피울 것이며 가을엔 새 생명의 씨알을 남기겠지요. 우리도 그렇게 아름답게 가을에도 겨울에도 연두빛처럼 싱싱한 젊음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홍수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06 거리를 오가는 여인들의 다소 경쾌하고 박아진 발걸음과 옷차림에서 성큼 다가온
    봄의 내음을 느낍니다. 오늘은 가볍게 '아점'을 먹고 봄내음 가득한 거리를 산책하듯
    걸어보고 싶습니다. 벌써 거리에서 '냉커피'를 팔더라구요! ^^
  • 작성자 자전거 작성시간11.04.06 김밥을 물고 터져나오는 울음, 속시원하게 다 터져나왔기를 바랍니다. 울고싶은데 울음이 터지지 않는 것 만큼 아픈 건 없을테니까요 -_-
  • 답댓글 작성자 홍수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06 남자들과 달리 여자들의 마음은 복잡하고 섬세하지요, 그리워 원천적인 감정들....
    찬란하고 밝은 봄날의 햇살을 보면서,, 왠지 이시가 가깝게 다가 오더군요. 우리의
    삶에서 왠지 '그런날'이 있지 않나요?!

    속으로만 눌러왔던 것들이 갑자기 터져 나오는 날, 때로는 편하게 흐르게 해야 합니다.
  • 작성자 자전거 작성시간11.04.06 연두빛은 너무 잔인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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