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JOOF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14
원래 정치인들은 입만 열었다 하면 거짓말을 일삼기때문에 복지 운운에 넘어가는 우매한 백성이 되면 안되겠지요. 다 자기 호주머니 털려서 하는 복지는 복지가 아닙니다. 자기가 호주머니를 털었을 때 진정한 복지이겠지요. 우리가 알아야 할 건 "세상에 공짜는 없다."입니다.
어떤 대학교에서 반값등록금 축제를 열면서 학교에서 사천만원을 받아 걸그룹을 불러 놀았다는군요. 그 학교 학생들은 정신차리고 공부나 열심히 해야 할텐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