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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심장 _ 김성규

작성자오래된골목| 작성시간13.05.02| 조회수21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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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선암 작성시간13.05.02 나를 죽이고 김이 나는 심장을 가져가, 하는 말은
    너를 사랑한다는 말이군!
    그래서 세상은 살아지는 깃이군. 너도나도


  • 답댓글 작성자 시우(時雨) 작성시간13.05.02 시를 읽으며 제겐 이미지가 너무 처참하더니 이 댓글을 보니 맘이 다시 화안해지네요^^*
    <천국은 언제쯤 망가진 자들을 수거해가나> 시집 제목만으로도 구원 할 듯 합니다만....
  • 작성자 하늘에 작성시간13.05.04 눈물로 어루만져주고 다시 살며시....
  • 작성자 이솝 작성시간13.05.06 예전에 미래파 시인들의 냄새가 베인 시인듯 하군요. 사랑을 잃어 버리고 술집 구석에 앉아
    할 수 없이 살아지는 현재를 견디고 있는 고통이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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