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 씨의 수련 [김정란] 작성자JOOFE| 작성시간13.05.02| 조회수203|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동송 작성시간13.05.03 물의 애무를 받으면서 살아가는 수련의 지혜를 배우고 싶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OO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3 오우, 물의 애무.......ㅎㅎ이미 수련의 지혜를 가지고 계신 거 아니가요, 동송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금란초 작성시간13.05.03 서로 밀어내기 하지 않기부산에서 서로 물방울의 설레임으로 뵐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OO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5 친수성으로 뭉쳐서 부산 바다앞에서 싱싱한 회 한 접시, 두접시, 세접시.......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늘에 작성시간13.05.04 백내장으로 점점 눈이 멀어져 가면서도수련을 수없이 그려냈던 모네의 수련들이 다른 시야로..ㅋㅋ한계의 소용을 하양과 노랑의 수련꽃을 구분하기 위해얼마나 고된 노력이 필요했을런지..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OO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5 눈이 멀어져가면서도 수련을 아름답게 그려냈군요.꽃지님 말로는 모네씨가 복권에 당첨되어 연못을 만들고 수련을 디립따 그렸다데요.시사랑 회원들 복권 좀 사라고 할까요.ㅎㅎ당첨되면 인사동 어디쯤에 詩民들 쉼터라도 하나 만들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