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꽃, 천지간(天地間)의 우수리/ 오태환 작성자이솝| 작성시간13.05.09| 조회수332|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하선암 작성시간13.05.09 저 보다 한발 빠르시네요. 시 아주 좋죠. 두고두고 읽어야 되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13 녜, 별빛을 쓰다 처럼, 좋은 시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늘 작성시간13.05.09 오시인 시집 저도 받았는데요 아주 좋습니다 ^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13 우리말 쓰임이 너무 좋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OOFE 작성시간13.05.10 오태환시인은 국어교육자라 낱말 하나하나가 새롭습니다.사전을 끼고 살아야 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13 삐뚜르 빼뚜르는 오시인님의 시에 자주 보여서 낯설지 않아요. 사전을 끼고 살아야 한다는 말씀에 한표!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우(時雨) 작성시간13.05.10 언어의 향연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13 우리말의 쓰임이 아주 독특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록여신 작성시간13.05.17 빼닫이... 어릴 때 자주 듣던 말이네요. 부모님께 물건 어디 있냐고 물으면 "저기 가 봐라 빼닫이에 있다." 그러셨거든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