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흐릅니다 _ 김충규 작성자오래된골목| 작성시간13.05.14| 조회수201|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솝 작성시간13.05.15 고 김충규 시인의 명복을 다시 한번 비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래된골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16 시집 곳곳에 고독과 죽음을 연상시키는 이미지들이 떠올라 더 가슴이 아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선암 작성시간13.05.16 죽어가는 내가 바치, 다니죽음을 감지하고, 산자에게 하는 결곡한 말로 들려,울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록여신 작성시간13.05.17 죽은 자도 음악 없이는 살 수 없지요... 그래서 더욱 슬프네요.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우(時雨) 작성시간13.05.21 죽음은 남은 자의 고통이지 않을까요?죽은자도 고통스럽다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