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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꽃따기 /황학주

작성자박제영| 작성시간14.06.30| 조회수20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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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다래투 작성시간14.07.01 402*7=2824, 2824*24=67776
    소통의 역사.
    같은 박씨라 더욱 감사 합니다.
    늘 강건하시고, 시의 대한 열정으로, 날마다 새롭게 영혼을 채우시기 바랍니다.
    꿈꾸는 자= 시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7 고맙습니다... 언제까지 시편지를 배달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마지막 그날까지 열심히 배달하겠습니다^^
  • 작성자 금란초 작성시간14.07.01 가슴에 감자꽃이 활짝 핀 박제영시인님..
    지나는길에 깨꽃도 못알아본다고 핀잔을 먹었지만...
  • 답댓글 작성자 박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7 들판으로 산으로 무수한 꽃들이 피고 지는데 누가 있어 그 꽃의 이름을 다 알아 불러줄 수 있을까요? 그저 예쁘게 봐주는 것으로도 때로는 충분하겠지요... 핀잔 먹을 일 아니지요...^^
  • 작성자 동송 작성시간14.07.07 감사합니다
    감자꽃을 보면 어머니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7 어머니... 생각하면 먼저 흙묻은 눈물이 고이는 이름... 어머니...^^
  • 작성자 기린33 작성시간14.07.1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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