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색 [이규리] 작성자JOOFE| 작성시간14.09.23| 조회수245|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시우(時雨) 작성시간14.09.24 '행복할 의무는 없다' 라는 파스칼 브뤼크네르의 사유를 읽으며 지긋지긋한 '행복해라' '즐겁게 살아라'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절대 행복할 수 없는데 의무로 행복하라니 참 너무도 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니비로소 행복이란 단어가 불행이란 단어가 그냥 다가오더군요행복도 불행도 삶의 한식구인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OO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25 123456789무엇이 없을까요.ㅎㅎ 답은 영구없다,입니다.행복도 영구처럼 생기지 않았을라나요.영구처럼 생긴 행복을 찾아서 오늘도 견디는 하루, 파이팅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햇살화석 작성시간14.09.24 해가 나도 송시럽고 비가 와도 속시원하던 마음이 비 내리니 상 구겨지고 해 나오니 해해거립니다. 행복도 불행도 없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OO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25 해해행. 좋은 말씀입니다.복불복! 해해행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