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파리 / 김상미 작성자박제영| 작성시간17.09.25| 조회수123|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heartbreak 작성시간17.10.03 어쩌면 알아주는 시인이 되어 김상미 시인을 누나라고 부를까..읽다보니 웃을 일이 아니네...입을 헤벌레 벌리고 므흣하게 읽을 일이 아니야..그렇게 밤낮 남의 일에 기웃거리기나 하니까 내가 시를 못쓰지..반성합니다..그런데 시발..입니까 씨발입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