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법 [박철] 작성자JOOFE| 작성시간19.05.29| 조회수153|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기린33 작성시간19.05.30 아,, 네 잘 알았습니다,, 저는 몇년절 절에서 하룻밤 잤는데요,,아침에 일어나 보니 공양하시는 분이 상을 당해 급히 산 아래로 내려갔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제가 밥을 해서,, 스님께,, 식사 준비 다 되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니,, 식사 대신 공양이라는 말을 써야 한다고 하셨습니다,,맞아요,,, 절에서는,, 그러면 안되는 것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OO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30 밥해 주고 야단을 맞으셨네요.반찬에 미원과 고춧가루 팍팍 뿌리시지 그랬어요.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