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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월요시편지_659호] 무어라는 것 [허림]

작성자JOOFE| 작성시간19.06.05| 조회수13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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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OO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5 박제영시인이 출판일로 바쁘신가 봅니다.
    주페가 대신 올려드립니다.

    허림시인은 마주 앉아있자면 거의 한마디도 말씀을 안하시는 수줍은 중년입니다.
    그래도 정이 아주 많으시고 좋은 시인이십니다.
    일곱번째 새 시집을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제영 작성시간19.06.10 형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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