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척들 작성자오래된골목| 작성시간19.06.13| 조회수127|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也獸 작성시간19.06.14 적잖은 감동을 계속 이어가다가마지막 연에서 그게 시드네요. 이상하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길을걷다가 작성시간19.06.14 너무너무 좋아요. 감성도, 표현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길을걷다가 작성시간19.06.15 7연, 9연과 마지막연을 보곤 혹시 했는데역시 추모시였군요.추모시라고 알기 전엔 개인적인 연모에서 어떤 보편성으로 확장을 시도한건가 하곤 혼자 곰곰 되씹었는데..추모시란걸 알고 나니 어떤 얘길 하고 싶었는지 조금 더 이해가 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