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고동국 / 박서영 작성자플로우| 작성시간19.07.02| 조회수194|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JOOFE 작성시간19.07.03 나는 혼자 온 오십대 여자와 합석을 했다.조금 비켜 앉아 국에 만 밥을 삼켰다낯선 여자와 모녀처럼 앉아 여독을 푼다...고동국이 사람이름인 줄 알았네요.밀양역에서 KTX를 기다리느라 한참 앉았던 기억이 있습니다.밀양 특산물이 없을까 두리번 거릴 때어떤 처녀가 빵을 팔고 있었는데 특산은 아니고 그냥 빵이어서 사진 않았는데파리를 날리며 책을 읽고 있었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플로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03 올렸던 밀양 고동국 전문이 왕창 날라가 열 받고 다시 올리다 보니 오타가 더 많아 졌습니다. 오타 없는 그 날까지 JOOFE님의 빨간 펜에 감사하며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다음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