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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랑

절망 / 김성규

작성자플로우|작성시간22.02.28|조회수391 목록 댓글 0

 

꽃들은 왜 하늘을 향해 피는가

그리고 왜 지상에서 죽어가는가

 

 

[천국은 언제쯤 망가진 자들을 수거해가나], 창비,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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