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홍수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6.05
시인들의 시를 정리 하면서 저도 시를 다시금 읽어 봅니다. 이런 댓글에는 뿌듯함이 느껴 지는걸요. 시간을 내서 시를 읽다보면 새로운 ‘시안’이 열릴 수 있지요. 어려운 삶 속에서 한줄기 햇살같은 시 들이 함께 하시길~. ^^~
답댓글작성자홍수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6.05
시인의 시를 정리 하면서,, 옛날의 저의 모습을 되돌아 보는듯 가슴이 아프더군요. 사는게 아품속에 성숙하고 영그는 것이라지만,, 내 자식들은 사회의 아픔이나, 차별성 같은 것은 모르고 컸으면 하는 마음, 저는 밝고 구김없이 자란사람이 사회적으로 굴절없는 시각을 가진다고 생각 하거든요.
시 속에 머물다 보면, 시와 내가 ‘몰아일체’ 지경에 이를때가 있지요. 감사한 일입니다. 무엇이든 몰입 할 수 있을수 있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