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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봄비’‘서울역 그 식당’‘가을’‘그림자’‘긍정적인 밥’‘라면을 먹는 아침’‘옥탑방’‘산’‘꽃’외 여러편 - 함 민복 시.

작성자홍수염| 작성시간24.06.02|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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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검은별 작성시간24.06.02

    내가 시인님의 시심에 감동 감복하여 따라서 생활을 하는 것일까 ? 착각를 해봅니다
    시를 읽으려고 시간을 따로 계획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홍수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05 시인들의 시를 정리 하면서 저도 시를 다시금 읽어 봅니다. 이런 댓글에는 뿌듯함이 느껴 지는걸요.
    시간을 내서 시를 읽다보면 새로운 ‘시안’이 열릴 수 있지요. 어려운 삶 속에서 한줄기 햇살같은 시 들이 함께 하시길~. ^^~
  • 작성자 동송 작성시간24.06.04 함 민복

    서민들 생활을 엿보게하는

    고통속에서도
    사랑으로 승화시키는
    약한듯하면서도
    강하게 토출시키는

    우리들의 시인

    한참동안
    시숲에 머물었습니다


    몸도 불펀하신데
    좋은 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홍수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05 시인의 시를 정리 하면서,, 옛날의 저의 모습을 되돌아 보는듯 가슴이 아프더군요.
    사는게 아품속에 성숙하고 영그는 것이라지만,, 내 자식들은 사회의 아픔이나, 차별성 같은 것은 모르고 컸으면 하는 마음, 저는 밝고 구김없이 자란사람이 사회적으로 굴절없는 시각을 가진다고 생각 하거든요.

    시 속에 머물다 보면, 시와 내가 ‘몰아일체’ 지경에 이를때가 있지요. 감사한 일입니다. 무엇이든 몰입 할 수 있을수 있다니,,, ^^*
  • 작성자 길손 작성시간24.06.06 저도 덕분에 참 오랜만에 함민복을 다시 읽습니다 어제 읽어도 그리운 '서울역 그 식당'을 비롯하여...
  • 답댓글 작성자 홍수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07 자주 찿았던 서울역 그 식당들,,
    외부의 맛집들은 다 사라지고,, 역 내외의 ‘체인점’만 북적북적,, 그 맛과 향취를 잊지 못하는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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