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말 / 김이강 작성자플로우|작성시간26.06.12|조회수1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기차는 길어 긴 건 바다 바다는 배꼽 언젠가 들었던 노래를 오래 생각해두었다가 여기에 적는다. 2024년 2월 김이강 [트램을 타고],문학과지성사, 2024.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