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작가님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 아름다운 시 한편을
애천이종수
이른 아침 책상에 앉아
깊은 묵상을 할때
창틈으로 새어든 찬공기 탓에
따끈한 차 한잔이 생각 난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 오르고
진한 향기를 겸한 달콤한 맛
코로 가슴으로 느끼는 향긋한 맛
이 커피 한잔에 행복을 느낀다
진한 향기를 가슴에 담아
떠오르는 시어 들을 한톨 한톨
하얀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리며
아름다운 시 한편을 수 놓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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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마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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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雲岩/韓秉珍 작성시간 26.06.12 애천 시인님 6월 둘째주 금요일 새벽시간 좋은글 잘 감상했습니다 오늘도 더위에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한 불금 보내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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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애천이종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昊昤 강충순 작성시간 26.06.13 이제는 따끈한 것이 좋지만
달달한 것도 땡기는 연세일테니
시 한 편에 몇 잔의 커피가 도우미 역할을 할까요?
저는 커피 향만 느끼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애천이종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