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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계절을 밟으며

작성자昊昤 강충순|작성시간26.06.13|조회수26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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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雲岩/韓秉珍 | 작성시간 26.06.13 강충순 시인님 6월 둘째주 토요일 무더운 오후시간 좋은글 잘 감상했습니다 오후시간도 더위에 건강유의 하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
  • 작성자昊昤 강충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네, 방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덥게 느껴지네요.
    오늘 서울은 31도까지 올라간다는 예보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초록 꿈 금만수 | 작성시간 26.06.15 아마 환갑 이전의 세대는 무슨 일인지
    생경한 얘기 일 것 같습니다
    수 십 년 전부터 세탁기가 빨래를 해 주니
    그림도 아직 남아 있었네요 -ㅎ-
  • 작성자昊昤 강충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우리들에게 저런 시절의 경험이 있었기에 시의 소재가 되고
    서로 공감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표 주간님께서 '나의 문학관'에서 강조하신
    시를 쓰는 방식 중 마지막 세번째가
    '경험에서 출발하는 것'이라는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간접 경험으로도 가능하겠지만 진솔과 울림 측면에서는
    조금은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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