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임이 오신다기에 애천 이종수 사랑하는 임이 오신다 기에 마음 문열어 놓고 기다립니다 바람타고 오실가 구름타고 오실가 먼 길 달려 오시는 임 가슴열어 살포시 맞이 합니다 사랑하는 임이 오신다 기에 설레임으로 맞이 합니다 뛰는 가슴 억제하고 긴 밤새워 기다립니다 찬 이슬 찬 바람을 가르며 새벽을 달려 오시는 임 기뻐 반겨 맞이 합니다 사랑하는 임이 오신다 기에 뜬 눈새워 기다립니다 방긋웃을 임의 미소 아름다운 자태을 그리며 가슴조려 기다립니다 너무나 사랑하는 임이기에 온 정성 다하여 맞이 하렴니다 ...........................................................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하리라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 11: 2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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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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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雲岩/韓秉珍 작성시간 26.06.14 애천 시인님 6월 두번째 일요일 새벽시간 좋은글 잘 감상했습니다 오늘도 더위에 건강유의 하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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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애천이종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昊昤 강충순 작성시간 26.06.15 기다림이 있을 때가 가장 좋은 때인 것 같습니다.
오시고 난 후에도 그 기다림과 설렘이 계속된다면
더없이 좋은 일이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