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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유월을 홀리다

작성자昊昤 강충순|작성시간26.06.18|조회수11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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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雲岩/韓秉珍 | 작성시간 26.06.18 강충순 시인님 6월 셋째주 목요일 무더운 오전시간 좋은글 잘 감상했습니다 오늘도 더위에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
  • 작성자昊昤 강충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무더위가 가끔 소나기를 데려오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초록 꿈 금만수 | 작성시간 26.06.20
    어제 밤부터 비가 내리네요
    빗소리가 다정하기도 -
    장마 일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6월이 여름을 알려 오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昊昤 강충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장미에게 유월을 홀리라고 했더니
    장미는 장마를 만나고 싶은 모양입니다.
    6월이 여름을 조금은 빨리 부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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