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119기 모집을 알리는 안내문
이렇게 소원을 들어줄 수 있는 불씨 하나를 심는다
어디에든 자신을 태워서 성장 동력이 되어주는 고마운 열매 바나나, 고르고 또 다시 쓰는 시간애
여름의 끝자락 바다 건너의 꿈을 안고 부산으로
언젠가 하루에 네~다섯 성당을 돌던 열의
지역사회의 끈이 그만큼 불타올랐다
당신이 누구인지 알면 피곤한 순간
바깥 세상은 주문 코드가 맞아야 했다
망부석처럼 고립되기보다는 탄력을 받는다
일주일에 한번 있을만한 한양행 면담시간
지역사회 발전을 핑게로 남는 장사를 한다
그렇게해서 요즘 핫한 서울사람 맞이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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