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길 옛시인의 노래 전국 배호협회 2026년 6월 정모에서 작성자현영길|작성시간26.06.22|조회수7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雲岩/韓秉珍 | 작성시간 26.06.23 현영길 시인님 화요일 새벽시간 좋은음악 잘 감상했습니다 오늘도 더위에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샬롬!^^...선생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댓글 전체보기